가트만 부부와 함께하는 사과즙 짜기

아이들에게는 사과가 완성된 주스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지켜보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. 아이들은 사과가 먼저 씻기고, 그다음 잘게 썰린 뒤, 마지막으로 즙을 짜내는 과정을 큰 흥미를 가지고 지켜보았습니다. 물론 갓 짜낸 주스를 바로 맛볼 수 있었는데, 그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!

특히 기쁜 점은, 우리 학교에서 이 멋진 행사가 벌써 세 번째로 열렸다는 것입니다. 아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과와 사과 가공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, 지역산 천연 재료로 맛있는 음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.

가르트만 부부께서 방문해 주시고,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시며, 열정적으로 도와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저희는 이 아름다운 전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, 매년 우리 학생들에게 이렇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